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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8 03:50
전문건설신문기고문 “경쟁력 갖춘 전문화·대형화가 살길”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904  
   http://www.koscaj.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58 [603]

전문가 15인에 듣는다 - 불황 극복방안과 대응자세


한때 국내건설업은 전체 산업 중에서 20% 이상 차지하는 건설업 부흥기도 있었지만, 산업구조 선진화가 진척됨에 따라 그 비중이 10% 이하로 줄어들었고, SOC예산 삭감 및 8.2부동산 대책 등으로 더욱 가속화돼 OECD 평균 5%에 근접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건설산업 구조가 급변하는 시점에 전문건설업체는 생존전략이 우선이다. 바둑에서 기본으로 언급되는 ‘아생연후살타(我生然後殺他), 먼저 내 말이 산 뒤에야 상대방 말을 잡을 수 있다’가 생각이 난다.


이제 국내건설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고 있고, 이러한 흐름속에서 필히 경쟁력 있는 전문건설업체들은 전문화, 대형화로 살아남을 것이다. 전문건설업의 경쟁력도 이제 기술력, 자금력, 영업력, 사업관리능력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스탠다드화가 국내건설제도와 맞물려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제조업체가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것과 유사하게 국내 전문건설업체도 과거의 적폐를 청산하고 기술력, 사업관리능력, 영업력을 갖춘 업체간 협력, 통합, 연대를 통해 강소건설업체가 우후죽순처럼 나타나고 세계적인 히든 챔피언(Hidden Champion) 기업들이 나타날 것이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였다. 체계적인 사업관리로 리스크를 줄이고,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인력을 확보하면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우리에게는 북방특수가 신기루처럼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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