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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6 07:32
[독립영화] 국내 최연소 스무살 감독이 만든 영화 ‘야동 보기 좋은 날’ 흥행 초 읽기
 출처 : UPkorea
조회 : 2,428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64462 [642]

예고편 공개로 많은 이슈가 되고, 관객들에게 받는 기대가 흥행으로 연결될까?

[업코리아 국민기자 백영배] 고등학생들의 성고민에 대해 시원하게 푼 권문선 감독(만 21세) 의 첫 번째 작품인 영화‘야동 보기 좋은 날’이 올 여름 관객에게 찾아간다. 

이 영화에 열연을 해준 주연배우 김현목,이인선,최태주,이기하 출연으로 좌충우돌 코미디영화 ‘야동보기좋은날’은 88분의 장편영화로 청소년들의 성 가치관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하였다.

영화 내용은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 같은 동네에 사는 같은 학교 삼총사 친구들이 이제 여자에 관심을 가지고 야동에 심취하기 시작한다. 서로 만나 매일 새로운 야동정보를 공유하고, 야동의 세계에 빠져들며 꿈에도 몽정만 꾸고, 피가 끓어 오르는 질풍노도기를 보내고 있다. 동석은 일본 AV배우 야키자키 미애를 좋아한다. 어느 날 논술학원에 미애라는 새로운 이쁜 여학생이 들어왔는데, 동석은 새로 온 미애가 일본 AV 야키자키 미애랑 닮아 더 좋아한다. 야키자키 미애를 야동을 보고 미애를 보니 미애에게 더 빠지게 된다. 그렇게 동석은 미애에게 고백을 하지만 거절을 당한다. 실의에 빠진 동석은 공원에 있는 꽃거지 아저씨와 친해지고, 과거에 여자꼬시기 박사였던 그에게 여자 꼬시기 신공을 전수받게 되면서 영화가 전개 된다.

주연배우 이인선씨의 1인2역 열연 덕분에 영화가 더욱 빛날 수 있게 되었다. 배우 이인선씨는 섹시한 여성의 상징인 AV배우 야키자키 미애와 그의 잃어버린 친동생 역할로 청순한 이미애 역할을 소화함으로써 상반된 2가지의 매력으로 영화를 좀 더 풍성하게해서 관객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권문선 감독은 영화작업 당시 20세의 나이로 나이가 어려서 불편하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또 어린 감성으로 그것을 장접으로 승화시켜 자신이 직접 각본작업부터 후반작업 및 음악작업까지 참여하여서 다른 기성감독보다 좀 더 지금 청소년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공감대를 좀 더 현실적으로 그릴려고 노력했다 한다.

영화‘서울야행’감독 권중목은 10대 청소년들의 고민에 대해 굉장히 코믹스럽고 해학적으로 잘 풀어서 어른들도 자녀들과 어떻게 하면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을지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는 영화라고 평하였다.

뒤이어 배우 박상훈은 영화‘몽정기’에 이어서 청소년의 성고민에 대한 소재를 코미디로 푼 영화‘야동보기 좋은날’이 이성에 대한 호기심을 단순히 성으로만 풀지 않고 코미디와 로맨스를 적절히 섞어서 학창시절의 추억을 회상 되게 하는 좋은 영화인 거 같다고 평하였다.

한편 예고편 공개로 인해 많이 이슈가 되고 관객들에게 기대를 받는 평을 받아서 이 부분이 흥행에 얼마나 연결이 될지 기대되는 바이다.

백영배 국민기자  byb72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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